뉴스센터

HOME > 뉴스센터 > 보도자료
뉴스센터
  • 공지사항공지사항
  • 보도자료보도자료
  • R&D 소개
  • 폴리실리콘
  • CEO 윤리경영메세지

보도자료

웅진폴리실리콘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웅진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액 1조원 돌파
작성일 2011.01.24 조회수 5,968



 


웅진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액 1조원 돌파



웅진에너지, 리선 솔라와 연달아 장기공급계약 체결


웅진폴리실리콘(대표이사 백수택)이 웅진에너지 및 중국의 태양광 기업 리선 솔라(Risun Solar)와 각각 장기공급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웅진에너지 3,300억원(미화 3억 달러), 리선 솔라 2,200억원(미화 2억 달러) 규모이다.


 


이로써 웅진폴리실리콘의 장기공급계약액은 1조 3,200억원(미화 12억 달러)을 돌파했다.
이는 웅진폴리실리콘의 2011년 매출목표 2,500억원을 5배 이상 상회하는 액수이다.



웅진폴리실리콘은 지난 달 중국의 비야디(샹루오)[BYD(Shangluo)]와 2,200억원 규모 (미화 2억 달러), 2009년 1월 현대중공업과 5,500억원 상당(5억 달러)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웅진홀딩스의 태양광 자회사인 웅진폴리실리콘과 웅진에너지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각각 안정적인 수요처와 원료 공급처를 확보하여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또한 웅진폴리실리콘은 웅진에너지 외에도 리선 솔라를 비롯한 현대중공업, 비야디(샹루오) 등의 다양한 고객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중국 장시성 서부의 신위시에 위치한 리선 솔라는 잉곳, 웨이퍼, 모듈에 이르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태양광 기업이다. 현재 600메가와트(MW)의 생산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신위시 정부와 장시성 정부의 지원을 받아 3,000메가와트(MW)까지 생산능력을 늘릴 예정이다.


웅진폴리실리콘의 백수택 대표이사는 “웅진폴리실리콘의 고순도 제품에 대한 고객사들의 샘플테스트 결과가 좋아서 준공식도 하기 전에 1조원이 넘는 계약을 맺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위의 환율은 달러당 1,100원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첨부파일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웅진폴리실리콘, 서울대와 산학협력연구실 현판식 가져